우정사업본부는 임오년(壬午年) 새해를 맞아 연하우표와 소형시트 각 1종을 발행한다고 30일 발표했다.

'눈(雪) 맞이하는 말'을 소개하고 있는 이번 연하우표는 우표 인쇄시 인광 안료가 들어있는 야광잉크를 사용한 우리나라 최초의 야광우표이다. 우표 액면가는 170원이다.

(서울=연합뉴스) 류현성기자 rhe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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