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관리연구협회(AIMR)는 14일 올해 국내지원자 가운데 52명이 미 공인재무분석사(CFA) 자격을 최종 취득했다고 밝혔다.

CFA는 최근 금융계 등을 중심으로 취득 붐이 불어 올해 국내에서만 3천여명이지원했다.

AIMR는 현재 CFA자격증 소지자가 4만3천여명이며 올해 3차시험까지 통과하고 CFA 자격을 취득한 사람은 모두 6천여명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최윤정기자 merci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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