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복 백병원 의료원장이 미국의학협회가 발간하는 외과 학회지 '어치브스 오브 서저리'10월호에 세계 외과학자 24인 가운데 1명으로 선정됐다. 한국인이 세계 외과학자로 선정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 원장은 현재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한국위암센터 원장,베이징대 의대 명예교수 등도 맡고 있으며 위암치료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외과 학회지는 2년마다 세계 외과학 발전에 기여한 24명을 선정,표지에 사진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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