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방노동청은 오는 10월 17일 인천시립체육관에서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대우자동차 퇴직근로자를 비롯한 경인지역 실직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0여 중소기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업체별 면접.채용 및 여성채용 특별코너 등 구인.구직 만남의 장 ▲창업진단검사와 직업적성.흥미검사 등 진로 개척의 장 ▲성취프로그램 안내, 전직 지원프로그램 상담 등 희망의 장 ▲건강진단 및 증명사진 무료촬영서비스 등 기타의장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인천=연합뉴스) 김창선기자 chang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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