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 페스티벌" 이틀째인 5일밤 서울 남산 국립극장 문화마당엔 6천여명의 관람객이 몰려 "한여름밤의 문화바캉스"를 즐겼다.


이날 행사는 "강산에와 리아의 록 페스티벌"에 이어 가족 리크레이션,영화 "스파이 키드"상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국경제신문과 국립극장이 공동주최하고 하이트맥주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오는 8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