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6시께 대전시 서구 둔산동 신 모(65)씨 집에서 신씨가 동거녀 황 모(46.여)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자신도 극약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신씨가 의식을 되찾는 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대전=연합뉴스) 정윤덕기자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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