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15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전국 시군구별로 실시되는 ''민방위의 날'' 훈련에는 경보 사이렌을 울리지 않고 주민과 차량에 대한 통제도 하지 않는다고 14일 밝혔다.

행자부는 또 대형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인근 2,3개 시군구가 연합한 ''광역.방재훈련''을 전국 20개 지역에서 실시하고 ''생활 민방위''를 구현하기 위해 ''지역 및 마을단위 민방위훈련''도 전국 193개 시군구의 315개 지역에서 실시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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