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14일 초·중·고교에서 헌신적으로 교육하고 있는 교원을 발굴,표창하는 ''올해의 스승상''을 처음 제정해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스승상은 교수학습 방법 개선과 기초학력 지도,인성교육 등에 공이 있거나 지역사회에 봉사해 사회의 귀감이 되는 교원 18명을 선정해 주는 상으로 오는 12월 대통령 표창과 함께 수여된다.

김수찬 기자 ksc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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