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월드컵 등 각종 국제행사를 앞두고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1천2백개 숙박업소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를위해 26개반 1백4명으로 월드컵 숙박대책 전담반을 꾸리기로 했다.

[한국경제]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