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화확 분자생물학회는 21일과 22일 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내에 있는 의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최신 유전자진단 및 치료법에 대한 연구내용을 발표하는 워크숍을 갖는다.

10여명의 대학교수가 나와 자신의 연구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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