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20일 전국 지방노동 기관장회의를 갖고 7개 시도 시내버스 임금단체협상과 건설운송노조(레미콘 업체)의 단체교섭 문제가 노사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5월부터 노사분규 취약 사업장에 전담감독관을 지정,현장 행정을 통해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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