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은 8일 제93회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서울 회현동 한빛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전국 여성 노동자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 참석한 8백여명의 여성들은 모성보호의 사회화와 여성조직 확대.강화 등을 요구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