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간지 환경기자들의 모임인 한국환경기자클럽(회장 정상영)은 ''올해의 환경인 상''에 녹색연합을 선정했다.

녹색연합은 환경보전 및 실천운동을 활발하게 펼쳐왔다.

특히 주한미군기지내 유해물질 방류사건을 공개,환경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했다.시상식에는 김명자 환경부장관,박영신 녹색연합 대표 등이 참석했다.

정한영 기자 ch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