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은 11일부터 14일까지 금강산에서 북한의 조선직업총동맹과 공동주최로 처음 열리는 ''남북노동자통일대토론회''에 각각 14명과 18명의 대표단을 파견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최승욱 기자 sw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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