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관리공단이 정부 산하단체중 처음으로 지사장을 공개채용키로 했다.

공단은 부처 서기관급인 1급지의 지사장 응시자격을 △1년 이상 서기관(4급)을 지낸 중앙 및 지방공무원 △3년이상 정부투자기관에서 1급으로 재직한 자 △3년이상 재직한 행정학 경영학 사회복지학과 교수 △국민연금관리공단에서 2급으로 5년이상 재직한 자로 제한했다.

김도경 기자 infofe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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