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와 롯데백화점이 8월부터 정기휴무를 월 2회로 늘린다고 7일 발표했다.

이들 백화점은 매월 둘째주 넷째주 월요일을 휴무일로 정하되 바겐세일 등 행사일정을 감안해 탄력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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