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섭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30일 오후1시 서울 혜화동 동성고등학교 4층 강당에서 외국인 노동자 무료진료 행사를 갖는다.

80여명의 의사와 자원봉사자가 참여한다.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