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 상반기 수렵면허시험을 오는6월10일 실시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시험과목은 수렵에 관한 법령,조수의 식별및 보호.번식에 관한 사항,수렵의 절차,엽구의 사용법,안전사고의 방지 등이다.

과목당 10문제씩 4지 선택형으로 실시되는 이번 시험의 합격기준은 과목당 40점이상,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다.

시험장소등 구체적인 공고는 오는 24일 서울시 홈페이지(www.metro.seoul.kr)와 시청 및 공무원교육원 게시판에 게재될 예정이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장소는 서울시청 별관 2회의실이다.

반명함판 사진2매와 인장을 지참해야 한다.

원수교부및 접수기간은 이달15일부터 17일까지 3일동안이다.

문의(02)3707-9655

< 유영석 기자 yooys@ked.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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