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외곽 토지시장이 봄 기지개를 켜고 있다.

용인 광주 등에서 시작된 준농림지가격 상승분위기가 서울에서 차로 1시간 안팎거리의 경기, 강원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신흥주거지나 도로여건이 개선되는 파주 양평 이천 안성 홍천등에 수요자들의 발길이 잦아졌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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