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건조한 날씨로 화재발생 위험성이 높은 봄철을 맞아 오는 4월말까지 대형 화재취약 시설물 1천1백32곳에 대해 특별 안전점검 및 화재 예방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산불 등에 대비한 긴급 출동체제도 구축한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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