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는 장애인에게 취업의 기회를 주기위해 대방동에 금박인쇄기 곡면인쇄기 컨베이어 등 생산설비와 장애인 편의시설을 갖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보호작업장을 건립한다.

2001년말 개관할 예정이며 연간 2백40명의 장애인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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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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