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옴부즈맨제 도입 서울지하철공사는 지하철 서비스 개선을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옴부즈맨 제도를 운영하기로 했다.

공사는 7명으로 구성된 옴부즈맨들이 열차를 이용하면서 느낀 불편.개선사항 등을 수시로 청취, 업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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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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