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을 바라보며 신나게 스케이트를 타보자"

서울시는 한강시민공원 여의도 이촌 잠실지구의 수영장을 개조,오는
18일부터 빙상 스케이트장으로 개장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입장료는 어린이 1천5백원,
청소년 2천원,어른 2천5백원이다.

스케이트가 없는 시민들은 2천~3천원 정도의 대여료를 내면 빌려탈
수 있다.

문의는 여의도(785-1093),이촌(790-2890),잠실(421-2574)로 하면
된다.

남궁 덕 기자 nkduk@ked.co.kr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2월 6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