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웅진 결혼정보회사 (주)선우 대표는 최근 스파이 혐의로 투옥된
한국계 미국인 로버트 김 돕기 성금으로 6백만원을 전달했다.

이 돈은 지난 8월 출간한 "화려한 싱글은 없다"의 인세를 모은 것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5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