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올해 계획된 건설사업을 1.4분기중에 조기발주해 건설업체들의
어려움을 해소시키기로 했다.

사업내용은 문화로확장공사와 아파트형임대공장 등 신규사업 11건 2백7억
5천만원과 계속사업 35건 8백4억1천만원 등 46개사업에 총 1천11억6천만원
규모다.

또한 설계용역중인 월드컵축구전용경기장 신축공사와 산성종합복지관
건립공사 등은 설계가 끝나는대로 즉시 발주하기로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8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