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천을 사이에 두고 한천로와 월계 6택지개발지구를 연결하는 다리가
건설된다.

서울시 도봉구는 17일 월계 6택지지구개발사업이 다음달 끝남에 따라
진입로 확보를 위해 한천로와 연결되는 교량을 건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도봉구는 9백80세대가 입주하지만 진입로가 8m도로 밖에 없어 극심한
교통체증이 예상돼 다리를 놓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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