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총장 강우일)는 "진리 사랑 봉사"의 교육이념을 세계속에
구현하기 위해 가톨릭대 국제봉사단을 남태평양의 파푸아뉴기니 마당주에
파견했다.

교수 및 학생 등 모두 31명으로 구성된 이 봉사단 (단장 차원석
교학부총장)은 오는 27일까지 2주간 현지에서 식수.수도공사 및 교육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인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1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