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종헌 기상청장은 7일 오전 청사 3층 회의실에서 방한중인 웬 케강
중국 기상청장과 만나 기상통신 회선개선 등 양국간 기상협력 강화방안을
협의했다.

양국 기상청장은 이날 서울 북경간 기상통신 회선의 개선과 올해 발사
예정인 중국의 정지 기상위성의 활용방안 등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 김재일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8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