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강남/강동/서초구 등 4개 구청장들이 28일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파크텔에서 만나 동남지역공동 교통대책 마련과 효율적인 교통
연계 방안을 수립키 위한 ''서울 동남권 교통대책 협의회''를 발족시켰다.

이 협의회는 앞으로 버스노선 조정, 공동배차제 실시, 자전거도로 연계
방안, 경전철/스카이 택시 건설 등을 공동으로 풀어 나가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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