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전국장애인종합예술제가 오는 21일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린다.

이날행사에는 장애인 정부및 재계관계자등 5천8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미술 음악 글짓기 웅변등 4개부문의 예술제가 열린다.

시상식은 28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릴 계획이다.

한편 23일부터 3일간 성남 상무운동장에선 전국15개시도 선수 1천2백7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개최된다.

예술제와 체육대회는 장애인들의 재활의욕고취와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올바른 인식을 제고하기위해 마련된 것이다.

< 남궁 덕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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