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낙엽송 잣나무 소나무등 국산원목을 사용한 조립식 통나무원두막
과 방갈로의 표준설계도를 개발,전통한옥방식의 다양한 제품을 일반인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산림청은 가평군 임업협동조합에 1억2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통나무가공공장
을 짓고 휴양림내 숙박시설 주택 정원 휴게소등 각종 휴식공간과 편의시설에
원두막과 방갈로를 설치해주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판매가격은 2평규모의 원두막한동에 2백만원, 방갈로는 3백50만원으로 가평
통나무원두막가공공장에 주문하면 배달, 설치해준다.

(전화:0356-82-2207)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8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