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5일 신축 아파트에 대해 소각로 및 고속발효기 설치를 적극
권장키로 했다.

시는 1백가구 이상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쓰레기 감소를 위해 소형 소
각기 1기를 설치토록 하고 5백가구 이상의 대단위 아파트는 5백가구당
1기씩 추가로 시설토록 권장하기로 했다.

시는 또 공동주택에 대해 음식물 쓰레기 퇴비화 처리시설로 고속발효기
설치를적극 권장하고 자원 재활용계획에 따라 폐기물 보관시설을 단지별
로 1곳씩 설치토록행정지도할 방침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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