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CC앞의 고가도로(왕복4차선)가 최근 개통돼 한성 88CC등 수원방면에
서 라운드를 마치고 국도를 이용해 귀경하는 골퍼들이 이 지역의 심한 교통
체증에서 벗어나게 됐다.

그러나 이 고가도로 아래쪽의 공사는 아직 진행중이어서 남서울CC나 분당에
서 수원방향으로 가려면,일단 판교쪽으로 가 U턴한다음 돌아가야 한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19일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