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우로얄즈는 공석 중이던 팀 사령탑에 김희태아주대감독(42)을
전격 선임했다.
이로써 대우는 조광래전감독이 지난 6월30일 중도해임된 이후 2개월여동안
계속됐던 정해원감독대행체제를 마무리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