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섭 문화체육부 장관은 1일 낮 12시 시내 한국의 집에서 천주교, 개신교
불교, 민족종교 등 각 종교 대표자들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장관은 이 자리에서 <>정부의 3단계 통일방안을 설명하고 <>대북 및 해외
선교에서 과열경쟁을 자제해줄 것과 <>종교간 화합을 당부했다.

이날 모임에는 천주교측에서 한마음한몸운동본부장 오태순 신부, 개신교에
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임옥 목사, 불교측에서 조계종총무원장 탄
성스님, 민족종교 대표자로 방진규 천도교 종무원장 등 17명의 종교인들이
참석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