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11일 영종.용유도 일대에 휴식공간과 놀이시설 등을 갖춘대규모
관광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신공항이 들어서는 영종도 일대 5백57만 에 호텔과 요트클럽,
예술센터,원시마을 등 각종 시설을 고루 갖춘 국제적 규모의 관광단지를 조
성하기로 했다.

시는 이에따라 용유도 일대 3백20만 에 4천5백97억원을 들여 해수욕장과
콘도,요트클럽 등을 갖춘 국제적 수준의 사계절 해변 휴양지와 종합 레저
스포츠센터를만들기로 했다.
시는 또 용유도 1백75만 규모의 하나께 해변에는 1천5백31억원으로 예술센
터와야외무대,동물공원,원시마을,야영촌,간이 골프장등이 들어서는 장기 체
류형 클럽식휴양촌을 조성하고 62만 의 왕산지구는 모두 8백67억원을 들여
호텔과 종합집회장,수영장,테니스장을갖춘 비즈니스 휴양지로 꾸미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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