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8일 중.동구 합병문제 등 자치구간 경계를 재조정하기로했다.

시에 따르면 남구는 지난 7월말 현재 인구가 58만2천명에 이르는 등
택지개발의영향으로 구세가 날로 팽창하고 있으나 구도심권인 중구와
동구의 경우 인구가 7만9천명과 10만6천명에 불과해 지역간 심한 불균
형을 이루고 있다.

이에따라 <>중.동구를 합병하는 방안<>남구 일부를 인접한 중.동구에
흡수하는방안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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