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수용기자]광주시는 7일 조선대일대등 시내 15개지역를 건설및
교통소음 규제지역으로 지정하고 연내에 이들지역에 방음벽을 설치키로
했다.

방음벽 설치지역은 조선대를 비롯,광주체육중.고,광주공원,어린이대공
원,전남대,교육대학,서석국교,기독병원,광주직업훈련원,광산중학교등 건
설소음규제지역 10개소 7백19만 와 광주일고 도로변을 비롯 송원학원과
아시아자동차사이 도로등 교통소음 규제지역 5개소 2천6백여m이다.

광주시는 이들지역에 연말까지 방음및 소음측정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며
지난91년 공고된 녹지 상업 공업지역등의 생활소음규제지역에 대해서도
주민의 의견을 수렴 방음벽을 설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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