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기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이 20일 박윤흔환경처장관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이이사장은 최근 공단산하 하수종말처리장등에 대한 조경사업을 하면서 자
신이 소유한 농장의 나무를 심도록 해 물의를 빚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