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 3만명이 넘어선 인천시연수,갈산,작전1,가정2동 등 4개동이 내달 1
일부터 분동된다.인천시는 7일 연수동등 4개동이 인구가 3만명이 넘어 행정
업무를 처리하는데 지나치게 많다는 지적에 따라 이들 동을 분동한다고 밝
혔다.

이에 따라 인구가 6만6천명이 넘어선 연수동은 연수1,연수2,청학동 등 3개
동,4만3천명의 갈산동은 갈산1,갈산2동,4만2천명의 작전1동은 작전1, 작전3
동,3만명의 가정2동은 가정2,가정3동 등으로 각각 나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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