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연합) 충남 천안군은 24일 목천면 용연저수지 일대 국민관광지 1백
만평방미터에 오는 97년까지 첨단 의료시설 등을 갖춘 실버타운을 건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은 이곳에 노인전용 실버하우스 5백가구를 중심으로 전문 의료센터와
8백석규모의 전용식당,남녀사우나 및 실내수영장등 현대식 시설을 갖추고
이곳의 노인을방문하는 가족들을 위해 객실 1백실과 눈썰매장,승마장,9홀
규모의 골프장 등 부대시설을 계획중이다.
천안군은 이들 시설을 전액 민자유치로 추진할 예정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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