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20일 ''94신인선수(꿈나무)발굴 육성계획을 확정했다.

대한체육회는 육상, 수영, 체조, 양궁, 배드민턴, 탁구, 사격, 빙상, 스키
등 9개 종목에 걸쳐 지난해보다 80여명이 많은 280여명의 신인선수들을 발
굴하기로 했다.

선발대상은 초.중학교 재학중인 잠재력 있는 어린 선수들로 경기기록, 한
국체육과학연구원 검사측정결과와 5월 해당 단체주관 선발전 성적을 종합해
최종적으로 선발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