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파죽의 5연승을 거두고 94하이트배 프로축구 초반리그를
독주하고있다.

현대는 16일 순천 팔마경기장에서 열린 코리안리그 1차라운드 최종전
에서"브라질 용병 호나우도"의 결승골로 유공에 1-0으로 승리,올시즌
6게임에서 무패행진을 계속했다.

전주에서는 지난 시즌 챔피언 일화가 최약체 전북 버팔로와 고전끝에
이기범의 후반 결승골로 2-1로 승리했다.

대우와 LG의 부산경기에서는 양팀이 총력전을 펼치는 가운데 수차례
득점기회를 맞았으나 골인까지 연결하지 못해 0-0무승부를 기록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