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는 8일부터 국내선 여객기를 이용할 경우 탑승권에 주소와 주민등록
번호를 반드시 적지 않아도 된다고 6일 발표했다.

교통부는 국내선 항공기 이용객들의 경우 탑승권에 주소와 주민등록 번
호를 반드시 적도록 하던 종전의 규정을 바꿔 주소 대신 연락전화번호를 적
을 수 있도록 하고 주민등록번호를 모르면 생년월일만 기재하도록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