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종합제철은 10일 사장을 선임하고 전무 3명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킨데
이어 11일 임원들의 관장업무를 조정했다.
포철은 이날 오전 이사회를 개최,이구택 수출.비서.홍보담당전무를 포항제
철소장으로 전무4명과 이사4명의 담당업무를 변경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또 한수양스테인레스증강사업 추진반장과 박정우포항제
철소부소장을 이사로 승진시켰다.
이로써 김만제회장체제의 포철은 새진용을 갖추게됐는데 조정된 임원들의
관장업무는 다음과 같다.
<>이동춘부사장(승진) 영업.관리담당(전무시절 인력.노무)<>조관행부사장
(승진) 기획조정실장(투자관리 이동통신 회장보좌역)<>홍상복부사장(승진)
생산.기술담당(포항제철소장)<>이구택전무 포항제철소장(비서 기업문화 수
출 경영구조개선 2통홍보팀장)<>이형팔전무 감사부담당(총무.인재개발원)<>
김용운전무 내수판매담당(관리.자금담당)<>김진주전무 관리.자금담당(내수
판매담당)<>박종일이사 기업문화 이동통신사업추진본부추가(신사업본부장
체육구단장 서울사무소장)<>이승관이사 포항제철소부소장(광양제철소부소
장)<>이현일이사 광양제철소부소장(포항제철소부소장) <>김광준이사 투자
관리부담당(하노이사무소장)<>한수양이사(승진) 종전그대로(스테인레스증
강사업 추진본부장)<>박정우이사 (승진)총무부담당(포항제철소부소장)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