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부터 서울~하노이 직항정기여객노선이 개설된다.

1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서울~호치민노선을 주3회 운항하고 있는 베트남항
공은 금요일출발편을 서울~하노이~호치민으로 연장운항키로 했다.

매주 금요일 오전8시55분 김포공항을 출발, 오전10시20분 하노이 공항에,
그리고 같은날 오후1시20분 호치민에 도착한다.

서울~하노이간에 정기여객노선이 개설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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