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전문의원으로 널리 알려진 영동제일클리닉(원장 노성일)이 최근 서울
강남구 대치동 1012-4번지 영동제일병원으로 확장이전했다.

영동제일병원은 산부인과와 내과 가정의학과 방사선과 마취과등 5개과와
20병상씩의 입원실및 회복실을 갖추고 있다.

이 병원은 특히 한국 최초로 1일 통원치료개념을 도입, 미세수술등 첨단치
료법을 이용해 가급적 수술 당일 퇴원하는 체제를 유지하고 X레이등 각종
검사결과를 환자가 내원하는 일 없이 전화로 통보하는 ''폰 콜''제도를 도입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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