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향없는 본질과 정수 전달. ■ 세상을 이롭게 하는 전문분야(부동산·개발·건축·건설·ICT융복합 등) 정보의 '올바른 전달'.

박영신 전문기자

전체 기간
  • 현대건설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 단행

    [한경속보]현대건설이 현대차그룹 편입이후 처음으로 일부 사업본부를 통폐합하는 조직개편과 계열사 신규인사를 단행했다. 현대건설은 29일 원자력사업본부를 플랜트사업본부로 통합하고 신임 플랜트사업본부장에 김종호 부사장,주택사업본부를 건축사업본부로 통합하고 신임 건축사업본부장에 정순원 전무를 선임했다.연구개발본부장에 이종호 전무를 신규 선임했다. 이와함께 계열사인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에는 김위철 현대엔지니어링 화공플랜트사업본부장을 내정했고,...

  • STX건설, 가나 꿈나무들에게 축구공 전달

    STX건설, 가나 꿈나무들에게 축구공 전달

    [한경속보]STX건설이 아프리카 가나에 축구공 1000개를 나눠주고 어린이 도서관을 지어주는 등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STX건설은 오는 9월까지 가나 수도 아크라를 비롯해 쿠마시,테마,지라파 등을 돌며 가나의 빈곤 아동 및 각 학교에 축구공 가방 펌프 티셔츠 등의 축구용품을 기증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STX건설은 작년 11월에도 가나에 국내 기업 최초로 어린이도서관과 이동도서관을 설립,도시·농촌지역 주민들의 도시이용...

  • 희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설계 수주

    희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설계 수주

    [한경속보]2017년 완공 예정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건축설계를 희림종합건축사무소 컨소시엄이 맡게 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2여객터미널 국제 현상 설계공모에서 희림종합건축 컨소시엄(희림·겐슬러·무영)의 설계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발표했다.희림컨소시엄은 518억원 규모의 기본·실시설계권을 확보하게 됐다. 당선작은 봉황을 기본 컨셉으로 향후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비상하는 인천국제공항의 비전을 적절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

  • 승마장ㆍ파3 골프장 갖춘 '미리내 빌리지'

    주택개발업체인 미리내가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일대에 승마클럽과 파3 골프장 등을 갖춘 리조트형 고급 전원주택단지 '미리내빌리지'를 선보였다. 전체 76가구 규모로 4만1000㎡ 부지에 승마클럽,파3 골프장,골프 연습장,스파,천문대,잔디 축구장 등 레저형 편의시설을 갖췄다. 가구당 택지는 450~1000㎡ 넓이로 분양되고 주택은 63 · 85 · 99 · 125㎡ 4가지 유형을 지을 수 있다. 3.3㎡당 토지 분양가는 76만~89만원 선,주택...

  • GS건설·원광건설'제1회 건설업윤리경영대상' 대상 수상

    [한경속보]GS건설과 원광건설이 올해 처음 시행된 '건설업윤리경영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건설협회는 22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1회 건설업윤리경영대상'을 갖고 GS건설·원광건설이 각각 대기업부문과 중견기업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건설협회는 올해 업계의 윤리경영 정착을 위해 '건설업윤리경영대상'을 제정,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해 첫 수상자를 결정했다. 대상을 받은 GS건설은 내부고발시스...

  • 305m 최고층 송도 동북아트레이드타워 공사 재개

    [한경속보]공사비 부족으로 세차례나 공사가 중단됐던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의 68층짜리 동북아트레이드타워(NEATT)가 이달 말부터 시공이 재개된다. 22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시행사인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가 공사비를 지급하지 못해 작년 12월부터 공사가 중단됐던 동북아트레이드타워의 시공이 27일부터 재개된다. NSIC지분 30%를 보유한 포스코건설은 최근 1650억원의 단기자금을 차입해 NSIC가 대우건설과 GS건...

  • 반도건설,양산에 2000여가구 '유보라타운' 건설

    [한경속보]반도건설이 경남 양산신도시에 2000여여가구의 대규모 '유보라 브랜드 타운'을 건설한다. 21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경남 양산신도시에 준비중인 '양산 반도유보라 3차단지'를 다음달 중순에 분양할 예정이다.먼저 공급됐던 1,2차 단지에 이어 분양되는 이번 3차단지는 648가구 규모로,기존 단지를 포함해서 모두 2000여가구에 이르는 대단지로 조성된다. 3차 단지는 전용면적 59㎡짜리 단일타입으로 구성됐다.분양가는 3.3㎡당 700만원...

  • [2011 건설의 날] 초고층 건물ㆍ친환경 SOC로 건설산업 위기 넘는다

    [2011 건설의 날] 초고층 건물ㆍ친환경 SOC로 건설산업 위기 넘는다

    국내 건설 · 주택 시장 침체와 해외 수주경쟁 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가 글로벌 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비전을 선포한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7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건설,세계로 미래로'를 주제로 '2011년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황식 국무총리,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장광근 국회 국토해양위원장,최삼규 건설단체총연합회장(대한건설협회장),박덕흠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이재균...

  • 살아나는 지방 분양권…광주 '웃돈' 3000만원

    살아나는 지방 분양권…광주 '웃돈' 3000만원

    최근 3년간 침체했던 지방아파트 분양권 시장이 꿈틀거리고 있다. 지방 분양시장 회복에 힘입어 분양권을 찾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어서다. 매수세가 형성되면서 거래가 늘고 가격도 오름세로 돌아섰다. 올해 초 부산 · 경남권이 상승 반전한 이후 최근에는 대구 · 대전 · 광주권도 오름세다. 서울과 수도권은 여전히 약세다. ◆대전 한 달 새 1000만원 이상 올라 16일 부동산정보업체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분양권 28만6856가구 중 전...

  • [2011 건설의 날] 최삼규 건설단체총연합회장 "저탄소ㆍ녹색 건설기술 개발 앞장서야"

    [2011 건설의 날] 최삼규 건설단체총연합회장 "저탄소ㆍ녹색 건설기술 개발 앞장서야"

    "건설업계 최대의 잔칫날을 맞았지만 기쁨보다 걱정이 앞섭니다. " 최삼규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장(사진)은 '건설의 날' 기념식 하루 전인 16일 "건설경기 침체와 공공공사 축소,해외 건설시장 불확실성 증폭 등의 겹악재로 건설산업이 외환위기 이래 최대 시련기를 맞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최 회장은 "시련을 이겨내려면 업계 자구노력과 함께 정부 지원책도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건설업계가 어려움에 처한 데는 국내 환경 변화에 적절하...

  • 대한건설협회, 맞춤형'경영 자문단'서비스 개시

    [한경속보]대한건설협회가 중소건설사들의 경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대·중소기업간 동반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5일부터 '경영 자문단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협회는 대형건설사 퇴직임원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을 위촉해서 자문단을 구성했다.이들을 통해 토목·건축기술,회계·자금,해외진출,하도급·클레임,원가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소건설사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자문서비스를 해나갈 예정이다.자문위원은 대·중·소건설업체간 멘토...

  • 상ㆍ하위 아파트 가격차 2년만에 '최저'

    최근 1년간 전국 상위 20%에 해당하는 고가 아파트는 값이 소폭 내린 반면 하위 20%의 저가 아파트 가격은 크게 올라 고 · 저가 아파트 간 가격 차가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민은행이 전국 아파트를 가격 순으로 5등분해 평균 가격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상위 20% 주택은 지난해 5월 기준 5억2980만원에서 올해 같은 시기 5억2269만원으로 1.3% 하락했다. 반면 하위 20%의 평균 매매가격은 8270만원으로 지난해...

  • 해외건설협회,카자흐스탄 프로젝트 설명회 개최

    [한경속보]해외건설협회는 국토해양부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해외건설시장 설명회'계획에 따라 1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카자흐스탄 프로젝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열렸던 '가나지역 해외건설 설명회'에 이어 열리는 것으로 카자흐스탄 석유가스공사(KMG) 자회사인 'DofCE KMG'와 국영조선회사인 '카즈모트랜스플로트'의 최고 경영자 등 6명이 방한해 카자흐스탄 석유가스 시장동향과 전망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초대형 플랜트와...

  • 혁신도시 이전 14곳만 자산 매각

    지방 혁신도시로 옮겨갈 공공기관들의 자산 매각 실적이 크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토해양부 등에 따르면 이전 대상 157개 기관 중 지역발전심의위원회의 이전 승인을 받은 기관은 117곳이다. 이 가운데 사옥 · 토지 등을 팔아야 하는 기관은 103곳으로,매각 대상 부동산은 124개 부지(968만㎡,10조5000억원)다. 현재 보유자산을 매각한 곳은 14개 기관으로 88만㎡,1조413억원에 불과하다. 자산을 처분한 기관도 국립수산...

  • 4월 국내건설수주 작년 동기대비 5.6%증가

    [한경속보]공공공사 발주 부진속에서도 4월 국내 건설수주액이 민간건설 증가세에 힘입어 작년 동기보다 5·6%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9일 대한건설협회가 발표한 국내 건설수주동향 자료에 따르면 4월 국내건설공사 수주액은 8조649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5.6% 늘었다. 발주부문별로는 공공부문수주의 경우 사회간접자본(SOC) 공사발주가 꾸준히 줄어들면서,지난달은 2조2092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3.1%나 줄었다.지난해 8월 이후...

  • 현대건설 국립공원·백두대간 보전 위한 MOU 체결

    [한경속보]현대건설은 8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국립공원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과 공동으로 '국립공원 및 백두대간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현대건설은 이날 국립공원 내에 자원봉사센터 5개소 설립을 위해 6억원을 기부하고,공원관리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또 국립공원 생태계 보호를 위한 임직원 자원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게 된다. 국립공원 자원봉사센터는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

  • 부산ㆍ대전ㆍ청주, 재건축ㆍ재개발 속도낸다

    부산ㆍ대전ㆍ청주, 재건축ㆍ재개발 속도낸다

    지난달 29일 울산시 야음동 수암초등학교 내 수암관.야음주공2단지 재건축 조합원 3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시공사 선정 총회가 열렸다. 2009년 4월8월 시공사 선정 실패에 이은 세 번째 총회다. 84%의 지지를 얻은 현대엠코를 시공사로 선정해 사업시행 인가와 철거를 거쳐 2013년에 착공한다. 지방 재건축 · 재개발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분양시장 호조로 미분양 부담이 줄어든 데다 공사 참여를 외면해 온 건설사들도 수주물량 확보에 적극 ...

  • 현대건설 사장에 정수현 씨

    현대건설 사장에 정수현 씨

    현대자동차그룹은 3일 최근 사임한 김중겸 전 현대건설 사장 후임에 정수현 현대엠코 사장(59)을 임명했다. 정 신임 사장은 현대건설 건축사업본부장 출신으로 30년 이상 국내외 건설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건설 전문가다. 서울대 건축공학과를 나와 1975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건축사업본부 전무,김포도시개발사업단 전무,건축사업본부장 부사장을 거쳤다. 지난 4월 현대엠코 건축사업본부장(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가 조위건 전 현대엠코 사장의 사임으로 ...

  • "서울 빌딩 수익률 하락세 5년 간다"

    서울 오피스빌딩 시장의 소득수익률 하락세가 앞으로 5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소득수익률은 임대소득을 빌딩 거래가로 나눈 비율로 임대소득이 줄어들거나 빌딩 투자비용이 증가하면 하락하게 된다. 31일 미래에셋부동산연구소가 발표한 '서울지역 오피스빌딩 수익률 분석'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서울지역 오피스빌딩의 평균 소득수익률은 연 6.27%로 직전 분기 6.42%보다 0.15%포인트 낮아졌다. 소득수익률은 2009년 1분기 6.98...

  • 현대건설, 싱가포르·이라크서 2억3300만弗 수주

    현대건설이 싱가포르와 이라크에서 2억3300만달러 규모의 공사 2건을 동시에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싱가포르 공사는 현지 최대 부동산투자회사인 CDL의 자회사 애스톤 프로퍼티가 발주한 고급 주상복합아파트로 공사비는 1억3700만달러(1500억원)이다. 싱가포르 도심 그레인지로드 지역에 연면적 3만6305㎡,지하 1층~지상 24층짜리 2개동(174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공사기간은 31개월이다. 현대건설은 올해 싱가포르에서만 복합쇼핑몰(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