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향없는 본질과 정수 전달. ■ 세상을 이롭게 하는 전문분야(부동산·개발·건축·건설·ICT융복합 등) 정보의 '올바른 전달'.

박영신 전문기자

전체 기간
  • 금호건설, 파블로 5기 발대식 개최

    금호건설, 파블로 5기 발대식 개최

    [한경속보]금호건설이 대학생 홍보대사 '파블로 5기'발대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파블로는 '파워 블로거'(Power Blogger)의 약자로 인터넷 활용 능력이 뛰어난 대학생들을 모집해 봉사활동에서 온라인 마케팅까지 다양한 홍보업무를수행하도록 구성한 금호건설의 사외홍보 조직이다. 5기 파블로는 앞으로 8주간 금호건설과 1사1촌 자매결연을 한 마을을 찾아 일손을 돕는 봉사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흥수 금호건설 상무는 “파블로 5기...

  • "14조 개발용지 팔아라" 국토부ㆍ캠코 총력전

    "14조 개발용지 팔아라" 국토부ㆍ캠코 총력전

    부동산시장에 대규모 개발용지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저축은행 부실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관련 부동산 450여건을 매물로 내놓는다. 혁신도시로 옮겨가는 공공기관에서도 해당 기관 사옥부지 등 48건이 올해 주인을 찾고 있다. 이들 매물의 예정 매각금액은 14조5000억원에 이른다. 국토해양부는 '로드쇼'를 열고 캠코도 다양한 매각방식을 마련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쏟아지는 저축은행 부실 PF 물건 5일 관련업...

  • "산업단지가 효자"…이천 부발 3500만원 올라

    "산업단지가 효자"…이천 부발 3500만원 올라

    대규모 산업 단지 인근 지역의 부동산시장이 관심이다. 주택시장 침체 속에서도 집값이 강세를 보이고 신규분양도 호조세다. 대형 개발사업 지역 위주로 강세를 보였던 기존과는 크게 달라진 현상이다. 전문가들은 "대규모 산업단지나 시설이 들어서면 주택 수요로 이어져 인근 부동산시장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개발보다 산업시설이 '약발' 1일 부동산 정보업계에 따르면 수원 영통구 아파트값은 지난해 말 이후 평균 4.36% 올라 경기...

  • 캠코, 7월 첫주 공매에 554억원 규모 진행

    [한경속보]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4일부터 7일까지 인터넷전자 공매시스템인 '온비드(www.onbid.co.kr)'에서 554억원 규모의 압류재산을 공매에 부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매에는 수도권 주택 26건을 포함해 253건의 부동산이 나온다.압류재산은 세무서 지방자치단체 등 국가기관이 세금 체납자들로부터 압류한 재산으로,캠코가 공매를 위탁받아서 처리한다. 감정가의 90%선에 새롭게 등장한 서울지역 아파트가 많아서 투자자들이 관심을 ...

  • 현대건설, 임·단협 일괄 타결

    현대건설, 임·단협 일괄 타결

    현대건설은 30일 서울 계동 현대빌딩 본관 대회의실에서 정수현 사장(왼쪽)과 임동진 노조위원장 등 노사 교섭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현대건설 노사는 이날 협력적 노사관계를 다짐하는 '노사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정 사장은 "이번 임단협 일괄 타결은 신뢰와 화합을 토대로 이뤄낸 성공적 노사협력 사례"라며 "앞으로도 화합하는 노사관계를 유지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신 기자 y...

  • 청계천 베네치아몰 재분양 "先 임대로 상권 만들어 매각"

    청계천 베네치아몰 재분양 "先 임대로 상권 만들어 매각"

    서울 청계천변 만물시장과 주변 지역 재개발로 들어선 황학동 베네치아몰이 재분양된다. 황학동 베네치아몰은 2007년 11월 재개발조합 측이 분양을 시작했지만 조합원 간 불화로 중단됐다. 이후 불법 분양업체들이 나서 상가 전체를 통매각하도록 조장하면서 분란이 심화됐고 조합 투자자 분양업체 시공사 간 법정소송으로 얽혀 4년간 분양 자체가 중단됐다. 최근 재분양은 시공사인 롯데건설이 맡았다. 조합원 점포는 개별 분양,일반분양 물량은 롯데건설이 임대...

  • 현대건설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 단행

    [한경속보]현대건설이 현대차그룹 편입이후 처음으로 일부 사업본부를 통폐합하는 조직개편과 계열사 신규인사를 단행했다. 현대건설은 29일 원자력사업본부를 플랜트사업본부로 통합하고 신임 플랜트사업본부장에 김종호 부사장,주택사업본부를 건축사업본부로 통합하고 신임 건축사업본부장에 정순원 전무를 선임했다.연구개발본부장에 이종호 전무를 신규 선임했다. 이와함께 계열사인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에는 김위철 현대엔지니어링 화공플랜트사업본부장을 내정했고,...

  • [2011년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 산·하천 어우러진 秀作…도심 속 전원생활 '새 이정표'

    [2011년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 산·하천 어우러진 秀作…도심 속 전원생활 '새 이정표'

    2011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영예의 종합대상은 한화건설이 대전 노은지구에 건설하는 '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이 차지했다. 산과 하천으로 어우러진 자연환경을 거스르지 않고 깔끔하게 조화시킨 수작으로 꼽혔다. 매봉산 · 갑하산 자락과 반석천 등 자연 요소와 어울리는 단지 배치,도심에서도 전원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꾸민 자연체험 공간 등이 호평받았다. ◆'전원마을 정취' 잘 살린 '도심 아파트' '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은...

  • STX건설, 가나 꿈나무들에게 축구공 전달

    STX건설, 가나 꿈나무들에게 축구공 전달

    [한경속보]STX건설이 아프리카 가나에 축구공 1000개를 나눠주고 어린이 도서관을 지어주는 등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STX건설은 오는 9월까지 가나 수도 아크라를 비롯해 쿠마시,테마,지라파 등을 돌며 가나의 빈곤 아동 및 각 학교에 축구공 가방 펌프 티셔츠 등의 축구용품을 기증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STX건설은 작년 11월에도 가나에 국내 기업 최초로 어린이도서관과 이동도서관을 설립,도시·농촌지역 주민들의 도시이용...

  • 희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설계 수주

    희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설계 수주

    [한경속보]2017년 완공 예정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건축설계를 희림종합건축사무소 컨소시엄이 맡게 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2여객터미널 국제 현상 설계공모에서 희림종합건축 컨소시엄(희림·겐슬러·무영)의 설계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발표했다.희림컨소시엄은 518억원 규모의 기본·실시설계권을 확보하게 됐다. 당선작은 봉황을 기본 컨셉으로 향후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비상하는 인천국제공항의 비전을 적절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

  • 승마장ㆍ파3 골프장 갖춘 '미리내 빌리지'

    주택개발업체인 미리내가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일대에 승마클럽과 파3 골프장 등을 갖춘 리조트형 고급 전원주택단지 '미리내빌리지'를 선보였다. 전체 76가구 규모로 4만1000㎡ 부지에 승마클럽,파3 골프장,골프 연습장,스파,천문대,잔디 축구장 등 레저형 편의시설을 갖췄다. 가구당 택지는 450~1000㎡ 넓이로 분양되고 주택은 63 · 85 · 99 · 125㎡ 4가지 유형을 지을 수 있다. 3.3㎡당 토지 분양가는 76만~89만원 선,주택...

  • GS건설·원광건설'제1회 건설업윤리경영대상' 대상 수상

    [한경속보]GS건설과 원광건설이 올해 처음 시행된 '건설업윤리경영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건설협회는 22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1회 건설업윤리경영대상'을 갖고 GS건설·원광건설이 각각 대기업부문과 중견기업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건설협회는 올해 업계의 윤리경영 정착을 위해 '건설업윤리경영대상'을 제정,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해 첫 수상자를 결정했다. 대상을 받은 GS건설은 내부고발시스...

  • 305m 최고층 송도 동북아트레이드타워 공사 재개

    [한경속보]공사비 부족으로 세차례나 공사가 중단됐던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의 68층짜리 동북아트레이드타워(NEATT)가 이달 말부터 시공이 재개된다. 22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시행사인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가 공사비를 지급하지 못해 작년 12월부터 공사가 중단됐던 동북아트레이드타워의 시공이 27일부터 재개된다. NSIC지분 30%를 보유한 포스코건설은 최근 1650억원의 단기자금을 차입해 NSIC가 대우건설과 GS건...

  • 반도건설,양산에 2000여가구 '유보라타운' 건설

    [한경속보]반도건설이 경남 양산신도시에 2000여여가구의 대규모 '유보라 브랜드 타운'을 건설한다. 21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경남 양산신도시에 준비중인 '양산 반도유보라 3차단지'를 다음달 중순에 분양할 예정이다.먼저 공급됐던 1,2차 단지에 이어 분양되는 이번 3차단지는 648가구 규모로,기존 단지를 포함해서 모두 2000여가구에 이르는 대단지로 조성된다. 3차 단지는 전용면적 59㎡짜리 단일타입으로 구성됐다.분양가는 3.3㎡당 700만원...

  • 대한건설협회, 맞춤형'경영 자문단'서비스 개시

    [한경속보]대한건설협회가 중소건설사들의 경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대·중소기업간 동반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5일부터 '경영 자문단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협회는 대형건설사 퇴직임원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을 위촉해서 자문단을 구성했다.이들을 통해 토목·건축기술,회계·자금,해외진출,하도급·클레임,원가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소건설사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자문서비스를 해나갈 예정이다.자문위원은 대·중·소건설업체간 멘토...

  • 살아나는 지방 분양권…광주 '웃돈' 3000만원

    살아나는 지방 분양권…광주 '웃돈' 3000만원

    최근 3년간 침체했던 지방아파트 분양권 시장이 꿈틀거리고 있다. 지방 분양시장 회복에 힘입어 분양권을 찾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어서다. 매수세가 형성되면서 거래가 늘고 가격도 오름세로 돌아섰다. 올해 초 부산 · 경남권이 상승 반전한 이후 최근에는 대구 · 대전 · 광주권도 오름세다. 서울과 수도권은 여전히 약세다. ◆대전 한 달 새 1000만원 이상 올라 16일 부동산정보업체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분양권 28만6856가구 중 전...

  • [2011 건설의 날] 최삼규 건설단체총연합회장 "저탄소ㆍ녹색 건설기술 개발 앞장서야"

    [2011 건설의 날] 최삼규 건설단체총연합회장 "저탄소ㆍ녹색 건설기술 개발 앞장서야"

    "건설업계 최대의 잔칫날을 맞았지만 기쁨보다 걱정이 앞섭니다. " 최삼규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장(사진)은 '건설의 날' 기념식 하루 전인 16일 "건설경기 침체와 공공공사 축소,해외 건설시장 불확실성 증폭 등의 겹악재로 건설산업이 외환위기 이래 최대 시련기를 맞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최 회장은 "시련을 이겨내려면 업계 자구노력과 함께 정부 지원책도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건설업계가 어려움에 처한 데는 국내 환경 변화에 적절하...

  • [2011 건설의 날] 초고층 건물ㆍ친환경 SOC로 건설산업 위기 넘는다

    [2011 건설의 날] 초고층 건물ㆍ친환경 SOC로 건설산업 위기 넘는다

    국내 건설 · 주택 시장 침체와 해외 수주경쟁 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가 글로벌 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비전을 선포한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7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건설,세계로 미래로'를 주제로 '2011년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황식 국무총리,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장광근 국회 국토해양위원장,최삼규 건설단체총연합회장(대한건설협회장),박덕흠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이재균...

  • 상ㆍ하위 아파트 가격차 2년만에 '최저'

    최근 1년간 전국 상위 20%에 해당하는 고가 아파트는 값이 소폭 내린 반면 하위 20%의 저가 아파트 가격은 크게 올라 고 · 저가 아파트 간 가격 차가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민은행이 전국 아파트를 가격 순으로 5등분해 평균 가격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상위 20% 주택은 지난해 5월 기준 5억2980만원에서 올해 같은 시기 5억2269만원으로 1.3% 하락했다. 반면 하위 20%의 평균 매매가격은 8270만원으로 지난해...

  • 해외건설협회,카자흐스탄 프로젝트 설명회 개최

    [한경속보]해외건설협회는 국토해양부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해외건설시장 설명회'계획에 따라 1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카자흐스탄 프로젝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열렸던 '가나지역 해외건설 설명회'에 이어 열리는 것으로 카자흐스탄 석유가스공사(KMG) 자회사인 'DofCE KMG'와 국영조선회사인 '카즈모트랜스플로트'의 최고 경영자 등 6명이 방한해 카자흐스탄 석유가스 시장동향과 전망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초대형 플랜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