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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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CIM한국협회, '서울의 넘버원 핫플레이스, 홍대' 세미나 개최

    부동산투자분석전문가협회(CCIM 한국협회)가 오는 17일 오후 7시 CCIM 정기 부동산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홍대, 상수, 망원; 다시 홍대, 서울의 넘버원 핫플레이스’를 주체로 로컬스티치의 김수민대표가 강의한다. 김 대표는 2015년 홍대 인근에 코워킹, 코리빙 공간을 마련했다. 현재는 로컬스티치 소공점 등 총 8개의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강의는 질의 응답을 포함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한다. 장소...

  •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250가구 일반 분양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250가구 일반 분양

    두산건설이 이달 경기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51번길 11 일원에서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조감도)를 분양한다. 삼영아파트주변지구 재개발로 지어지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558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25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이 단지는 지하철 1호선 관악역과 안양역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주변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어 서울 도심 및 광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단지...

  • 아파트가 'AI 비서'…스스로 난방·환기, 스마트 거울로 건강 체크

    아파트가 'AI 비서'…스스로 난방·환기, 스마트 거울로 건강 체크

    라이프스타일과 주거문화의 변화로 새 아파트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같은 면적의 주거공간이라도 바뀐 생활패턴에 맞춰 설계가 달라지고, 첨단기술이 접목되면서 20년 전 아파트, 10년 전 아파트와 전혀 다른 신축 아파트가 탄생하고 있다. 새 아파트의 진화는 과거와 달라진 생활환경, 소비자의 취향과 가구 구성원의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 과거에는 주부들의 동선에 맞춘 평면이나 단지 내 조경 등이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홈 네트워크 시스템과 사물인터넷...

  • 전국 상가 분양정보 한눈에 본다

    전국 상가 분양정보 한눈에 본다

    “전국 상가 분양 정보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수익형 부동산 정보제공업체인 트라이콘이 이달 초 상업용 부동산 전문 플랫폼 ‘상가의신’을 출시했다. 이 회사 권강수 대표(사진)는 “아파트와 달리 상가는 공개 청약 제도가 없어 분양가 등 중요 정보가 꼭꼭 숨겨져 있다”며 “투자자들이 한자리에서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상가 정보를 집대성했다&rdqu...

  • 가로주택정비사업 돈 되네…'현대타운' 2년 만에 6억 올라

    가로주택정비사업 돈 되네…'현대타운' 2년 만에 6억 올라

    서울 강남구의 첫 번째 가로주택정비사업인 현대타운(조감도) 집값이 사업시행인가 후 급격히 오르고 있다. 사업 진행 속도가 빨라 내년 완공이 가능한 까닭이다. 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진행 중인 강남구 대치동 현대타운의 전용면적 75㎡ 매매가격이 2년 만에 6억원 이상 올랐다. 조합 설립 전인 2017년 11월에는 8억2000만원에 거래됐지만 지난 8월 사업시행인가가 난 뒤 호가가 14억5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대치동 A...

  • '강남 로또' 역삼센트럴아이파크 138가구 모집에 9000명 몰려

    '강남 로또' 역삼센트럴아이파크 138가구 모집에 9000명 몰려

    ‘강남 로또’ 중 하나로 꼽혔던 ‘역삼센트럴아이파크’ 청약에 9000명가량이 몰렸다. 일부 추첨제가 적용된 전용면적 115㎡ 이상 주택형은 청약통장이 몰리며 수백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이 공급하는 역삼센트럴아이파크(개나리4차 재건축)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65.0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499가구 가운데 일반 공급되는 138가구 ...

  • "분양가 상한제 6개월 유예는 단기처방에 불과"

    "분양가 상한제 6개월 유예는 단기처방에 불과"

    정부가 이미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정비사업단지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6개월간 유예하기로 한 데 대해 전문가들은 “단기적으로 신축 아파트 쏠림 현상을 다소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집값 상승의 진원지로 꼽히는 서울 주택시장의 공급을 늘릴 수 있는 근본적인 내용은 빠져 있어 중장기적인 효과는 없을 것으로 평가했다. 전세대출 규제 등에 대해서도 가뜩이나 전세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자칫 전세 가격을 올리는 부...

  • 한국자산신탁, 방배3차 신탁 재건축

    한국자산신탁이 서울 강남권에서 첫 번째 신탁방식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신탁방식 재건축은 부동산신탁사가 수수료를 받고 조합을 대신해 도시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사업을 이끄는 방식이다. 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열린 서울 서초구 방배삼호아파트 3차(12·13동) 주민총회에서 한국자산신탁이 재건축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 방배삼호3차(12·13동) 재건축 추진위원회는 올 7월 열린 주민총회에서 조합방식 재건축 ...

  • 평택 고덕에 '우성고덕타워' 공급

    평택 고덕에 '우성고덕타워' 공급

    수익형 부동산 전문 개발업체인 우성건영이 삼성 반도체가 들어서는 경기 평택시 고덕신도시에 16층 규모의 상업시설 ‘우성고덕타워’(조감도)를 공급한다. 우성건영은 위례신도시, 동탄2신도시, 마곡지구 등 신도시에서 상가 오피스텔 등을 공급했다. ‘우성고덕타워’는 지하 5층~지상 16층, 연면적 3만2031㎡ 규모로 지어진다. 고덕신도시 상업지역에서 처음 공급되는 상가다. 상가가 들어서는 곳은 고덕신도시 ...

  • '동거동락' 사업 통해 청년 주거문제 개선

    '동거동락' 사업 통해 청년 주거문제 개선

    GS건설은 지속 가능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목표로 사회복지, 교육·문화, 환경·안전의 3대 영역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대형 건설회사의 위상에 맞게 이 회사의 사회공헌활동은 저소득 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이 저소득층 가정 공부방 지원사업이다.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이 안정적으로 학업과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공부방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2011년 5월 1호를 시작으로 ...

  • 부영그룹, 다양한 위문품으로 사기 진작…취업도 지원

    부영그룹, 다양한 위문품으로 사기 진작…취업도 지원

    부영그룹은 2017년 7월 공군 방공관제사령부와 1사1병영 협약을 맺었다. 경기 평택시 오산기지에 있는 공군 방공관제사령부는 방공식별구역 관제 및 감시를 전담한다. 부영그룹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공군방공관제사령부를 비롯해 육군 1군단, 육군 8군단, 육군 22사단, 육군 25사단,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 등 여섯 곳에 총 2600여 세트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난 5일 이중근 회장을 대신...

  • 부동산 자산관리사(KPM)에 도전해볼까

    1년 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연면적 1300㎡ 규모의 중소형 빌딩을 매입한 L씨(58)는 월 100만원의 수수료를 아끼려고 무료로 빌딩관리를 해주겠다는 빌딩 중개법인에게 관리를 맡겼다가 낭패를 봤다. 중개법인은 임대차계약 중개 건수를 늘리는 데만 치중해 무리하게 임차인을 교체하려다 임차인과의 관계가 나빠져 소송에 휘말리게 됐다. 그 결과 1년이 다 되도록 2개 층의 공실이 채워지지 않아 L씨는 3년분 자산관리수수료(3600만원)에 해당하는 손...

  • '용산 통합개발' 재가동 되나…"코레일 토지 2022~23년 매각"

    '용산 통합개발' 재가동 되나…"코레일 토지 2022~23년 매각"

    서울시가 그리는 ‘용산 마스터플랜’의 첫 단추가 될 코레일의 용산 토지(사진) 매각이 계획보다 2년 늦춰졌다. 당초 2020년부터 매각할 계획이었지만 서울시가 지난해 집값 상승을 이유로 용산과 여의도 개발을 보류하겠다고 밝히며 매각 시기가 늦어졌다. 24일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코레일로부터 제출받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에 따르면 코레일은 용산 역세권 토지의 토양을 정화한 후 2022년부터 20...

  • '역세권 청년주택' 2곳 첫 입주자 모집…1만3622명 몰려

    '역세권 청년주택' 2곳 첫 입주자 모집…1만3622명 몰려

    서울시가 청년들의 주거난을 해소하고자 공급한 역세권 청년주택의 첫 입주자 모집에 1만4000명 가까이 몰렸다. 서울시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제1차 역세권청년주택 입주자 모집’에서 583실 모집에 1만3622명이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제1차 역세권청년주택은 광진구 구의동 옥산그린타워(84실)와 서대문구 충정로 어바니엘 위드 더 스타일(499실)이다. 구의동 옥산그린타워는 공공임대 140 대 1, 민간임...

  • 개포주공4단지, 단지 내 유치원과 소송서 패소

    서울 개포동 개포주공4단지 연내 분양이 불투명해졌다. 조합을 상대로 관리처분계획 취소 소송을 제기한 단지 내 유치원이 최종 승소해서다. 1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최근 개포주공4단지 내 유치원이 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관리처분계획 일부(유치원에 대한 관리처분 기준)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소송은 2017년 조합이 유치원에 대해 재건축 비용 및 이주비 대출이자 지급 약속을 이행하지 않으면서 시작...

  • "신안산선 들어서는 금관구, 동북선 생기는 노도강 주목하라"

    "신안산선 들어서는 금관구, 동북선 생기는 노도강 주목하라"

    한국경제신문사가 올해 하반기 부동산시장 전망을 위해 마련한 ‘한경 집코노미 부동산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5일부터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콘서트는 강의마다 실수요자와 투자자로 강의장이 꽉 찼다. 강의를 들은 참석자들은 “주택부터 수익형 부동산, 토지, 경매, 세법까지 종합선물세트 같은 강연이었다”고 극찬했다. ○분양가 상한제, 전체 시장 영향 ‘미미’ ...

  • 한남2구역 '개발 밑그림' 3년 만에 서울시 심의 통과

    한남2구역 '개발 밑그림' 3년 만에 서울시 심의 통과

    서울 용산구 한남2재개발구역의 개발 밑그림이 3년 만에 서울시 심의를 통과했다. 보광초교를 사업 구역에서 빼고, 건물 높이도 경관을 해치지 않도록 해발 90m 이하로 계획됐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한남2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경관계획’ 및 ‘한강변 관리 기본계획’ 등에 따라 한남2구역 건축물 최고 높...

  • 서울 1년 이상 방치된 빈집 2940가구

    집값이 비싼 서울에서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이 3000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17일 서울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서울 전 지역의 공·폐가 주택 1만8836가구에 대한 빈집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1년 이상 방치된(2018년 3월 기준) 집이 2940가구(무허가 건축물 포함)에 달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총 주택의 0.1% 수준이다. 자치구별로 살펴보면 용산구가 348가구로 가장 많았다. 이어 종로구(318가구), 노원구(25...

  • 2기 신도시 검단·파주, 미분양 '뚝'…신규 분양 '활기'

    2기 신도시 검단·파주, 미분양 '뚝'…신규 분양 '활기'

    미분양으로 고전하던 인천 검단신도시와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의 분양시장이 뒤늦게 달아오르고 있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도입되면 수도권의 신규 분양이 감소할 것이란 우려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지하철 연장 등 교통 호재로 수요자가 몰려들고 있다는 분석이다. 11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대림산업이 파주시 운정3지구에 공급한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투시도)이 지난 5~6일 진행한 청약 접수에서 889가구(특별공...

  • 서울 회현동 골목길이 달라졌다…'우리동네 가꾸기 사업' 성공 모델

    서울 회현동 골목길이 달라졌다…'우리동네 가꾸기 사업' 성공 모델

    낡고 지저분해 주민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을 겪었던 서울 회현동의 골목길이 달라지고 있다. 2017년부터 ‘회현동 우리동네 가꾸기 사업’으로 조명을 바꾸고, 골목길 환경을 개선하고 있어서다. 회현동은 골목길 곳곳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고, 노후된 건물 외관과 시설물, 범죄 발생 우려 등 복합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서울시는 ‘우리동네 가꾸기 사업’으로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4개 구간(폭 1.5~3...